매일신문

양용은, 日골프 1타차 3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용은(33·카스코)이 일본골프투어(JGTO) 더크라운스(총상금 1억2천만 엔)에서 아쉽게 1타차 3위를 했다.

양용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골프장 와고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오자키 야오미치(일본)와 스티븐 콘랜(호주. 이상 11언더파)에 1타를 뒤졌다.

허석호(32)는 합계 3언더파 277타로 공동 24위에 그쳤으며 오자키는 11언더파 269타로 스티븐 콘랜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