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용은, 日골프 1타차 3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용은(33·카스코)이 일본골프투어(JGTO) 더크라운스(총상금 1억2천만 엔)에서 아쉽게 1타차 3위를 했다.

양용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골프장 와고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오자키 야오미치(일본)와 스티븐 콘랜(호주. 이상 11언더파)에 1타를 뒤졌다.

허석호(32)는 합계 3언더파 277타로 공동 24위에 그쳤으며 오자키는 11언더파 269타로 스티븐 콘랜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