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예미 오르간 독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예미 오르간 독주회가 2일 오후 7시30분 인터불고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경북대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국립음악원에서 오르간과 오르간 작곡 디플로마를 취득했다.

계산성당 파이프 오르간 축성 기념 독주회, 성음악 창작 발표회 등의 연주회를 가졌다.

현재 대구가톨릭대, 경북대에 출강하며 봉덕성당, 계산성당, 주교좌중창단 오르가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페레스코발디의 '두번째 토카타', 발터의 '콘체르토 e단조', 바하의'전주곡과 푸가', 길망의 '소나타 3번 c단조 작품 56' 등을 연주한다.

011-9358-252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