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낙동강서 조개 줍던 남매 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전 11쯤 대구 달성군 논공면 삼리리 낙동강변에서 이주영(10·여·금포초 4년)양과 재욱(8·금포초 2년)군 남매가 조개를 줍다가 강물에 빠져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남매는 이날 오전 10시30분쯤 동네 친구 2명과 함께 마을 앞 낙동강변에서 옷을 벗어 놓고 조개를 줍던 중 물에 빠졌으며 뒤늦게 이 사실을 안 아버지 이규환(48)씨가 오후 4시25분쯤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으나 남매 모두 익사체로 발견됐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