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계 비올리스트 오닐 독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계 미국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의 독주회가 5일 오후 5시 경북대 대강당에서 열린다.

줄리어드 음악원 출신인 오닐은 LA필하모닉과 호흡을 맞춰 베를리오즈의 '이탈리아의 해롤드' 연주로 데뷔한 후 실내악 연주가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길샤함, 초량 린 등과 함께 연주했다.

지난해 KBS 다큐미니시리즈 '인간극장'에 소개돼 많은 관심을 모은 그는 2001년부터 세종솔로이스츠(음악감독 강효)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지난해 7월 호암아트홀에서 국내 무대에 데뷔했다.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새 음반 발매를 앞둔 오닐은 이번 대구무대에서 하이든 '디베르티멘토', 슈베르트 '세레나데', 바흐 '무반주 조곡 다장조', 클라크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등을 연주한다.

피아노 협연은 존 블랙로우. 053)626-198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셀카를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한중 간 친밀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에...
지난해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여 4천280억5천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의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신설 공사가 잇따른 지연으로 2027년 11월까지 미뤄지며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공...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의 체포 작전으로 뉴욕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그는 자신이 여전히 대통령이며 무죄라고 주장했다. 마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