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세호 건설교통부 차관 사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철도공사 유전개발 의혹과 관련, 당시 철도청장이었던 김세호 건설교통부 차관이 3일 전격 사퇴했다.

김 차관은 이날 '건교부 차관직을 사임하면서'라는 제목의 자료를 통해 "유전투자 의혹과 관련해 작년 8월 말 사업투자 여부 검토 당시 기관장으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건교부 차관직을 사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최근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철도공사의 사할린 유전투자사업으로 국민들과 정부 관계자 여러분에게 걱정을 끼쳐 드린 데 대해 사죄한다"고 말했다.

그는 "검찰소환을 앞둔 상황에서 조직의 안정과 업무에 누수가 없도록 하고 국민 여러분에게 한 점 의혹이 없도록 하기 위해 공직을 떠난 상태에서 검찰조사에 임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