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세호 건설교통부 차관 사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철도공사 유전개발 의혹과 관련, 당시 철도청장이었던 김세호 건설교통부 차관이 3일 전격 사퇴했다.

김 차관은 이날 '건교부 차관직을 사임하면서'라는 제목의 자료를 통해 "유전투자 의혹과 관련해 작년 8월 말 사업투자 여부 검토 당시 기관장으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건교부 차관직을 사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최근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철도공사의 사할린 유전투자사업으로 국민들과 정부 관계자 여러분에게 걱정을 끼쳐 드린 데 대해 사죄한다"고 말했다.

그는 "검찰소환을 앞둔 상황에서 조직의 안정과 업무에 누수가 없도록 하고 국민 여러분에게 한 점 의혹이 없도록 하기 위해 공직을 떠난 상태에서 검찰조사에 임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시민 작가는 청와대의 만남 요청에 대해 '만날 생각이 없다'며 '공적인 관계로 충분하다'고 선을 그었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대통령이 계...
정부는 중동 정세 악화에도 불구하고 물가와 민생 안정을 위해 석유 최고가격을 현 수준인 휘발유 리터당 1천784원, 경유 1천773원, 등유...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적 학대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추가 범행이 드러났고, 경찰은 추가 피해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으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