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조비 수천만원 횡령 경북항운노조 간부 넷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검 포항지청 김형근 검사는 3일 노조비를 횡령하고 노조원 채용을 알선한 혐의로 경북항운노조 위원장 김모(45)씨와 전 위원장 손모(59)씨 등 노조간부 4명을 긴급체포했다.

검찰에 따르면 위원장 김씨와 총무부장 장모(41)씨 등은 노조법인카드를 개인용도로 사용하면서 수천만 원의 노조비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전 위원장 손씨는 노조원 채용과정에 개입해 돈을 받고 채용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항운노조는 2001년과 2002년도에 노조원 채용 비리와 관련, 노조간부 4명이 구속됐었다.

포항'최윤채기자 이상원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