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회장 박병웅)와 금오공대 옛 부지활용 범시민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석호)는 6일 지역출신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과 함께 산업자원부와 교육인적자원부, 기획예산처를 차례로 방문하고 금오공대 옛 캠퍼스를 혁신 클러스터 지원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이희범 산자부 장관은 "금오공대 구 캠퍼스를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구미 국가산업단지 '혁신 클러스터지원 핵심센터'로 활용하는데 전적으로 동감한다"면서 "앞으로 관련부처인 기획예산처, 교육부와 협의해 지역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대책위 관계자가 전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농지 전수조사 폐해] '쌀 받고 논 내 준' 도지농 이제 어쩌나?
월 매출 9천만원에도 문 닫는 영양 젖소농장… "일할 사람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