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회장 박병웅)와 금오공대 옛 부지활용 범시민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석호)는 6일 지역출신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과 함께 산업자원부와 교육인적자원부, 기획예산처를 차례로 방문하고 금오공대 옛 캠퍼스를 혁신 클러스터 지원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이희범 산자부 장관은 "금오공대 구 캠퍼스를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구미 국가산업단지 '혁신 클러스터지원 핵심센터'로 활용하는데 전적으로 동감한다"면서 "앞으로 관련부처인 기획예산처, 교육부와 협의해 지역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대책위 관계자가 전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싸고돈 헌재 무안할 노릇 …또 사고친 선관위, 이젠 '솟아날 구멍'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설] 청년 목소리 뒷전이고 당 지도부 흔들기 몰두하는 국힘 TK 일부 의원들
노태악 前 중앙선관위원장, 4년 간 수당 1억7910만원 수령
한동훈 "2030 대선 출마, 국민이 필요로 하느냐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