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지지모임인 '창사랑'은 7일 오후 대구시내 한 호텔에서 전국 시·군·구 대표자 대회 및 신임 대표(백승홍 전 의원) 취임식을 했다.
창사랑은 대구에 이어 대전, 광주, 강원, 제주, 부산, 경기, 서울 등지에서도 시·군·구 대표자 회의를 잇따라 열어 세 확산에 나설 생각이다.
창사랑은 이날 대표 취임사와 결의문 등을 통해 "이 나라가 총체적 위기에 처해 있는 현실에서 두 차례의 대선을 통해 각각 일천만 표 이상을 받은 정치 지도자인 이 전 총재가 칩거생활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며 정계복귀를 촉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李대통령 '25억 차익' 보도에…"개눈에는 뭐만 보인다? 왜이리 악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