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대구 권사·여집사 연합 합창발표회가 10일 오후 7시 30분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창단 5년째를 맞는 대구권사연합합창단(단장 장경옥)과 지난해 창단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구여집사연합합창단(단장 우희경)이 함께 하는 첫번째 무대. 대구 67개 교회, 150명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대형 합창무대다.
대구스트링스 실내악단과 임지원, 박효정이 반주를 맡은 이번 무대에서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오 신실하신 주' 등과 '주님의 얼굴 보라', '예수님처럼' 등 복음성가, '우리 눈 여소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등 성가를 들려준다.
소프라노 류진교, 색소폰 박병기, 찬양률동 '워십댄스'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무료. 053)656-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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