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사죄·반성에 합당한 행동 실천해달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6일 일본의 역사 인식 및 과거사 문제에 대한 태도와 관련, "우리 정부와 국민이 바라는 것은 새로운 사죄와 반성이 아니라 과거에 행한 사죄와 반성에 합당한 행동을 실천으로 옮겨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일본 자민당의 다케베 쓰토무(武部勤) 간사장, 공명당 후유시바 데쓰조(冬柴鐵三) 간사장 등 연립여당 간사장들을 접견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김만수(金晩洙)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다케베 간사장 등 일본 대표단은 "노 대통령의 말씀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오늘 면담을 통해 분명한 문제의식을 가졌다"며 "양국 간 신뢰 관계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4시간 동안 청와대에서 만찬을 나누며 다양한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을 논의했다. 이 만...
iM증권은 박태동 대표 취임 이후 채권 중심으로 사업 체질 개선을 추진하며, 2000억원 규모의 자본 확충과 전문 인력 영입으로 경쟁력을 강...
대한민국의 고령자 고용률이 증가하고 있지만, 많은 노인이 생계를 위해 일을 계속해야 하는 현실이 드러났다. 2022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