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20일 만에 홈런포 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엽(29·롯데 마린스)이 20일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이승엽은 8일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원정경기에 좌익수 겸 6번타자로 선발출장, 10대0으로 크게 앞선 4회초 2사 3루에서 상대 투수 요시카와 아키라로부터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2점홈런을 뽑아냈다.

지난달 18일 니혼햄 파이터스전 이후 20일 만에 나온 시즌 5호째. 전날 같은 팀과의 경기에서 결승타를 포함해 4타수 3안타 1타점의 맹타에 이은 이틀 연속 호조의 타격감을 보였다.

이승엽은 시즌 타율도 종전 0.294에서 3할대(0.303)로 올렸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