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염총량관리 시·군 유역협의체 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낙동강 유역 11개

경북도는 올해 8월 1일 낙동강 수계의 오염총량관리제 시행을 앞두고 5개 유역 11개 시·군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했다.

경북도는 9일 도청 회의실에서 상주시, 안동시, 군위군, 의성군, 김천시, 성주군, 칠곡군, 고령군, 청도군, 경산시, 영천시 등 낙동강 유역 11개 시·군의 수계관리담당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정 회의를 열고 낙동강수계의 오염총량관리시행계획 수립과 관련한 협의체 구성 등 현안 사항을 협의·조정했다.

오염총량관리제 시행대상인 4대강(낙동강, 한강, 금강, 섬진·영산강) 유역 중에서 협의체가 구성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경북도가 시·군 유역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한 것은 시·군별로 별도의 계획을 수립할 경우 수질 모델링과 물 처리, 수질 예측 등 유역 관리의 효율성과 통일성 유지가 곤란하고 오염총량 관리 시행에 차질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