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형회계법인 '빅 4'에 꼽히는 삼정회계법인이 대구·경북·부산·경남·울산을 관할하는 영남본부를 창립하고 김영채 전 대구지방조사1국장(세무사 겸 공인회계사)을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나경민·박병용·성해용 공인회계사 등 12명의 공인회계사와 20여 명의 전문인력을 갖췄다.
7일 대구 동구 신천동 영남타워 20층 사무실에서 열린 현판식에는 삼정 KPMG(Klynveld Peat Marwick Goerdeler)의 진념(전 경제부총리) 고문 등 회장단과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이화언 대구은행장 등 지역 경제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전화 053)741-7711.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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