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성황후 시해 日 후손 '110년만의 사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95년 명성황후를 시해했던 일본인 후손들이 8일 입국, 서울 필동 '한국의 집'에서 한국인 학자 등을 만나고 있다. 맨 왼쪽부터 구니도모 시게야키의 손자 가와노 다쓰미와 이에이리 가가치의 손자 며느리 이에이리 게이코와 명성황후를 생각하는 회원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