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성황후 시해 日 후손 '110년만의 사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95년 명성황후를 시해했던 일본인 후손들이 8일 입국, 서울 필동 '한국의 집'에서 한국인 학자 등을 만나고 있다. 맨 왼쪽부터 구니도모 시게야키의 손자 가와노 다쓰미와 이에이리 가가치의 손자 며느리 이에이리 게이코와 명성황후를 생각하는 회원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