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세암' 토론토어린이영화제 관객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백엽 감독의 장편 애니메이션 '오세암'이 스프라켓 토론토 어린이 국제영화제에서 애니메이션 부문 관객상을 수상했다.

영화 부문에서는 캐나다 스테판 스케이니 감독의 '스피릿 베어:사이먼 잭슨 스토리'가 선정됐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영화제는 지난달 29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막해 지난 8일 막을 내렸다.

지난해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대상 수상작인 '오세암'은 엄마를 찾기 위해 앞을 못 보는 누나 감이와 여행을 하는 다섯 살배기 길손이의 이야기를 그렸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홍보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을 임명하고, 민정수석에는 한찬식 변호사, 사회수석에는 김경자 교수를 발탁했다. 또...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국내 첫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장이 지난 18일 가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엘앤에프플러스는 연간 6...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후보자들로부터 회수해야 할 선거비용 수백억 원을 장기간 방치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소멸시효가 지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