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디스크 수술 환자 사망 의사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10일 수술중 사고로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모병원 의사 신모(40)씨를 입건, 조사중이다.

경찰은 부검 결과 신씨가 지난 6일 허리 디스크 환자 이모(63·달서구 용산동)씨를 수술하다 실수로 정맥을 파열, 과다출혈로 이씨를 사망에 이르게 한 것으로 보고 신씨와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캐고 있다.

신씨와 병원 측은 9일 이씨의 유족과 보상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