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초이' 최희섭(26·LA 다저스)이 불 방망이를 휘두르며 3할대 타율에 진입했다.
최희섭은 12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미국 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2번타자로 선발 출장, 2루타 1개를 포함,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역전 3점 홈런으로 팀 승리를 이끈 최희섭은 이날 타율을 0.302로 끌어올려 다저스의 주축 타자로서의 입지를 다져갔다.
그러나 다저스는 3대9로 패했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