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희섭, 방망이 폭발...3할 타율 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빅초이' 최희섭(26·LA 다저스)이 불 방망이를 휘두르며 3할대 타율에 진입했다.

최희섭은 12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미국 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2번타자로 선발 출장, 2루타 1개를 포함,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역전 3점 홈런으로 팀 승리를 이끈 최희섭은 이날 타율을 0.302로 끌어올려 다저스의 주축 타자로서의 입지를 다져갔다.

그러나 다저스는 3대9로 패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