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티마병원 '뇌·신경전문병원' 개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의 종합병원에도 '병원 속 병원'이 생겨났다.

대구파티마병원은 13일 오후 5시 '파티마 뇌·신경전문병원'을 개원했다.

'뇌·신경전문병원'은 야간에도 전문의가 대기하는 응급 뇌·신경 환자 전문 치료를 표방하고 있다.

이곳은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 등의 전문의 13명으로 구성되어 160병상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병원. 전용 첨단 진단장비를 갖추고 접수, 수납, 검사, 수속 등 절차를 간편화하고 치료-재활-요양-재활사회복지까지 뇌질환 관련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한다.

병원 속 병원은 진료 과목이 아닌 질환 중심의 치료를 위해 몇 개과의 협진 체제를 갖춘 센터보다 역할과 조직이 확대된 개념이다.

채병진 파티마병원 기획과장은 "병원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병원제도 도입이 검토되고 있고 노령인구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뇌·신경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병원 속 병원'을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