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밤 11시 20분쯤 동구 효목2동 효목지하도 진입로에서 이모(40)씨가 운전하는 울산발 대구행 고속버스가 전복돼 운전사 이씨와 승객 최모(26·여)씨 등 11명이 다쳤다.
이날 사고로 부상자들은 파티마병원 등 4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대부분 경상이었다
경찰은 고속버스가 효목지하도 입구 교각을 들이받으면서 왼쪽으로 기울었다는 승객들의 말에 따라 운전사 이씨의 운전 잘못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李대통령 '25억 차익' 보도에…"개눈에는 뭐만 보인다? 왜이리 악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