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와 일손부족 등 어려운 농촌 현실은 일회성 대책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15일 40여 명의 회원으로 결성된 '상주시 농촌사랑 자원봉사단'(단장 한정출'고향주부모임 상주시연합회장) 은 기존 농촌지역 봉사활동 방식을 탈피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활동을 하기 위해 결성됐다.
봉사단은 농협 임직원과 가족, 고향주부 및 농가 주부모임 회원, 지역주민 등 4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고령 홀몸 농업인과 소년소녀가장 돕기, 농촌 일손 돕기, 오지마을 의료봉사 등을 펼친다.
봉사단원들은 이날 발대식을 마치고 곧바로 상주시 도남동 이상철(50)씨 농가를 찾아 8천여 평의 밭에 고구마 심기를 도왔다. 문의 054)533-1601 농협중앙회 상주시지부.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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