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전 주변지 지원 확대" 20만 서명 국회 등 제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와 울진군 등 원자력 발전소가 위치한 전국 5개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는 20일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요구(안) 관철을 위한 20여만 명의 서명 연명부를 국회와 산업자원부에 제출했다.

행정협의회의 법률개정 요구(안)에는 △주변지역 범위 확대(5km 이내의 읍·면·동→5km 이내의 시·군·구) △지원금 확대(전년도 전력 수입금의 최소 5/100에서 10/100)등이 포함돼 있다.

경주·박정출기자 울진·황이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대구시장 후보로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호, 최은석, 홍석준 6명을 최종 경선 후보로 선정하고, 주호...
신전푸드시스가 가맹사업법 위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9억6천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 회사는 2021년부터 2023년 사이에 포...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수감 생활을 둘러싼 '식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이 전 대통령의 태도에 대한 반박을 하며...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알리가르 경찰 소속 임란 칸 순경이 성폭행 피해 여성에게 고소장을 접수해 주는 대가로 성관계를 요구해 정직 처분을 받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