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전 주변지 지원 확대" 20만 서명 국회 등 제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와 울진군 등 원자력 발전소가 위치한 전국 5개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는 20일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요구(안) 관철을 위한 20여만 명의 서명 연명부를 국회와 산업자원부에 제출했다.

행정협의회의 법률개정 요구(안)에는 △주변지역 범위 확대(5km 이내의 읍·면·동→5km 이내의 시·군·구) △지원금 확대(전년도 전력 수입금의 최소 5/100에서 10/100)등이 포함돼 있다.

경주·박정출기자 울진·황이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