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김지훈씨 엑스터시 투약 혐의 기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20일 마약류인 엑스터시를 투약하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가수 김지훈(32·사진)씨를 불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 말 일본 요코하마의 한 클럽에서 엑스터시 한 알을 투약하고, 올 1월 초 서울 자택에서 대마초 0.5g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