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번 한가위, 보름달 못 본다?…연휴 내내 구름·비 예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름달 사진. 연합뉴스
보름달 사진. 연합뉴스

이번 추석 연휴에는 온전한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연휴 초반부터 전국 곳곳에 구름이 끼겠고, 이후 저기압이 남하할 것으로 보여 남부와 제주 지역에는 약한 비 소식이 예보됐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우리나라는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곳곳에 구름이 낀다. 특히 강원동해안과 산지는 동풍의 영향을 받아 오후 9시쯤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10㎜ 수준이다.

오는 25일에는 제주를 제외한 내륙지역에 5㎜ 내외의 비가 예고돼 있다. 이후 저기압이 남하함에 따라, 26일에는 남부와 제주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강수 가능성이 예보됐다.

이번 연휴 기간은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전형적인 환절기 날씨가 이어지겠다. 24일 아침 전국 최저기온은 14~19도 수준이며, 낮 최고기온은 26~30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기온 편차는 연휴 마지막 날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