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먹이 운다', 칸서 비평가협회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칸 영화제의 감독주간에 초청된 류승완 감독의 '주먹이 운다'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발표된 국제비평가협회(FIPRESCI)상을 받았다.

이 상은 국제비평가협회가 영화제에 초청된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상으로 경쟁부문과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1편씩과 감독주간·비평가주간 상영작을 합해 1편 등 모두 세 편에 수여된다.

감독주간에 초청된 '주먹이 운다'는 경쟁부문의 '히든'(Hidden, 미하엘 하네케) 과 '상그레'(SANGRE, 아마트 에스칼란테)와 함께 올해의 수상작으로 뽑혔다.

영화제에 참석했던 류승완 감독과 배우 류승범 형제는 이미 한국행 비행기를 탄 뒤에 수상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에 이날 오후 열린 시상식에는 투자사 쇼이스트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칸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홍보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을 임명하고, 민정수석에는 한찬식 변호사, 사회수석에는 김경자 교수를 발탁했다. 또...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국내 첫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장이 지난 18일 가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엘앤에프플러스는 연간 6...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후보자들로부터 회수해야 할 선거비용 수백억 원을 장기간 방치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소멸시효가 지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