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성공업지구 내일부터 가로등 밝힌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개성공단의 일부 외곽도로들에 설치된 가로등이 23일 저녁 7시30분 일제히 켜져 개성공단의 불을 밝힌다.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이사장 김동근) 관계자는 22일 "시범단지 외곽도로 1.7㎞에 가로등주(柱) 89개와 자동점멸기 5개소, 중앙원격무선제어시스템 설치를 완료했으며 21일 최종 안전점검을 거쳐 23일부터 가로등을 밝힌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매일 저녁 7시30분부터 23시까지 가로등을 켤 계획이며 중앙무선제어원격시스템 도입으로 무인 관리가 가능하다"면서 "가로등을 밝힘으로써 야간작업은 물론 차량운행도 안전해지고 한층 편리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