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조업 R&D 지출 비중 사상 최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행은 3천446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이들 제조업체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투자 비중은 1.76%로 종전 최고치였던 1998년의 1.59%를 능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제조업체의 매출액 증가율이 17.1%로 10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냄에 따라 연구개발 투자비 지출액 자체도 전년의 10조3천억 원에서 지난해는 13조6천억 원으로 1년새 3조 원 넘게 급증했다.

하지만 미국과 일본, 독일 등 선진국이 2-3%인 점에 비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