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게임벤처 KOG 스튜디오(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입주)의 대표작 '그랜드체이스'가 미국 LA에서 열린 세계 최고의 게임쇼 '2005 E3 (5월18~20일)' 에 참가, 미국 대만 중국 등 10여 국으로부터 수출 제안을 받는 등 호평을 얻었다.
또 영국의 GMX 미디어와 오프로드 레이싱 게임 '익스트림 4x4' 유통계약을 체결, 기술력과 해외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종원 KOG 대표는 "17개 업체가 참여한 E3 한국공동관에는 5만 명이 넘는 관람객과 바이어가 방문, 7천만 달러어치의 수출상담을 벌였다"며 "향후 수출상담을 한 바이어 업체를 중심으로 '그랜드체이스'의 해외진출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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