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김천지청(지청장 이창세)은 김천지역 신흥 폭력조직인 김천제일파 두목 최모(49)씨 등 조직원 11명을 구속기소하고 달아난 조직원 4명을 수배했다고 2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2년 7월과 2003년 5월 패 싸움 끝에 반대파 조직원들에게 중상을 입힌 것을 비롯, 유흥업소 업주 집단구타 및 1천만 원 상당의 술값 갈취 등 각종 불탈법 행위를 저지른 혐의다. 검찰은 구미지역 신흥 폭력조직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펴고 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싸고돈 헌재 무안할 노릇 …또 사고친 선관위, 이젠 '솟아날 구멍'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설] 청년 목소리 뒷전이고 당 지도부 흔들기 몰두하는 국힘 TK 일부 의원들
노태악 前 중앙선관위원장, 4년 간 수당 1억7910만원 수령
한동훈 "2030 대선 출마, 국민이 필요로 하느냐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