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형택, 프랑스오픈테니스 2회전 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형택(랭킹58위.삼성증권)이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인 프랑스오픈테니스대회(총상금 637만유로) 2회전에 올랐다.

이형택은 2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단식 1회전에서 알렉스 칼

라트라바(85위.스페인)와 접전 끝에 3-2(6-4 2-6 5-7 7-6 6-4)로 눌러 64명이 겨루는 2회전에 진출했다.

이형택은 1세트를 먼저 획득했으나 2,3세트를 내리 내준 뒤 4세트는 타이브레이

크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7-6으로 가져와 마지막 세트를 남긴 채 일몰로 순연됐다가 속개된 경기에서 4게임만 내주고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형택은 13개의 에이스를 터뜨리는 칼라트라바에 맞서 97개의 실책을 범하기도 했으나 적극적인 네트플레이 등으로 칼라트라바의 2배가 넘는 83개의 결정구를 성공시켰다.

이형택은 2회전에서 로빈 소더링(33번시드.스웨덴)과 맞붙는다.

이형택은 소더링보다 랭킹이 낮지만 작년 이 대회 1회전에서 소더링에 역전승을 거두는가 하면 지난 2월 남자프로테니스(ATP) 두바이오픈 1회전에서도 2-0으로 제압하는 등 상대 전적이 앞서 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