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의근 지사, 캄보디아 부수상 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의근 경북도지사는 24일 오후 서울에서 캄보디아 속 안(Sok An) 부수상과 만나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의 성공 개최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지사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앙코르와트 유적지 내에서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을 개최했으면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양해각서(MOU) 체결을 위해 7월 중 캄보디아를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속 안 부수상은 "'앙코르-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06'의 성공 개최를 위해 캄보디아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화랑영웅 기파랑전'을 인상깊게 봤는데 앙코르와트를 주제로 한 3D 영상물을 제작해 엑스포 기간 중에 상영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요청했다.

'앙코르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은 2006년 11월 7일부터 2개월 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유적지 일원에서 경북도와 캄보디아 관광부 관광위원회 공동 주최로 열릴 예정이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사진 : 이의근 경북지사(왼쪽)가 캄보디아 부수상을 만나 내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대한 협의를 가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