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광재 의원 "불법행위 단연코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전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25일 오전 이광재 열린우리당 의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철도청(현 철도공사) 의 유전사업에 관여했는지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3분께 검찰청사에 출두, "하루 속히 철도청 유전의혹사건의 진실이 규명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중요한 것은 사건 당사자들을 몇 번 만났느냐가 아니라 내가 불법행위를 한 일이 있느냐 없느냐이다. 단연코 말하건대 일체의 불법행위를 한 적이 없다"고 말한 뒤 12층 조사실로 향했다.

이 의원이 검찰에 출두한 것은 2003년 12월 11일 '썬앤문' 사건과 관련, 대검중수부에 소환된 이후 1년 5개월만이며, 같은 사건으로 작년 3월 18일 '대통령 측근비리' 특검 사무실에 출석한 것으로 따지면 1년 2개월만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