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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머라이어 캐리·아무로 나미에와 실력 겨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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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23)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케 한다.

비가 29일 오후 6시 일본 도쿄 베이 NK홀에서 열리는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재팬(MTV VIDEO MUSIC AWARD JAPAN)'에 공연 가수(Performing Artist)로 초청, 세계적인 팝스타인 머라이어 캐리, 일본 최고 가수 아무로 나미에 등과 한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다.

특히 비는 주최국인 일본 가수를 제외하고 아시아권 가수로는 유일하게 공연 가수로 초청받았다.

아무로 나미에, 오렌지 레인지, 히라이켄, 크리스털 케이 등의 일본 가수와 머라이어 캐리, 아샨티, 록밴드 후바스탱크 등 미국 가수, 영국밴드 자미로콰이 등이 공연 가수로 비와 한무대에 선다.

이날 비는 국내에서 발표한 3집 타이틀곡인 'It's Raining'을 부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일본에서는 'I Do'를 타이틀곡으로 활동하지만 대규모 무대인 만큼 파워풀한 춤을 함께 보여주기 위해 'It's Raining'으로 선곡했다"고 밝혔다.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재팬'에는 시상자 및 특별 게스트로 AI와 솔드 아웃 등 일본 인기 가수를 비롯해 린킨 파크 멤버 조 한(Joe Hahn), 싱가포르 최고 가수 스테파니 선 등이 출연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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