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방차관 선친 친일의혹' 결격사유 안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만수(金晩洙)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일부 언론이 황규식(黃圭軾) 신임 국방차관의 부친 친일 경력 의혹을 보도한 것과 관련, "검토를 거친 사안으로 결격 사유로 보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개최된 미쿨라스 주린다 슬로바키아 총리 공식 환영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연좌제 성격으로 판단할 문제도 아니며 민족문제연구소 등 관련 단체에도 문의를 거쳤는데 크게 문제될 친일 행적은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 투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열린 대경권 성장엔진 전략포럼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
서울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폭행한 후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대법원은 연극 배우 오영수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으로 현재 사망자가 최소 589명, 부상자가 2,980명에 이르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미국과 중국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