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 의원, 작년말 허문석-석유공사 만남 주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전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27일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이 유전사업 자금조달문제와 관련, 석유전문가 허문석씨(현재 인도네시아 체류 중)와 석유공사 비축사업본부장을 연결해준 정황을 잡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이 의원이 지난해 11월 허문석씨로부터 석유공사의 비축유기금지원을 부탁받은 뒤 심모 비서관을 통해 허씨와 석유공사 비축사업 본부장과의 만남을 주선한 일이 있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국정감사에서 소방을 '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고 언급한 이후 공식 사과하고,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참석하여 소방관들의...
제124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경기 화성시 만세구의 '올인' 판매점에서 구매한 3장의 수동 복권이 나란히 1등에 당첨되었으며, 만약 동일인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빠져나간 상어 '부캉이'가 건강하게 발견되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은 중국 단둥 방문과 공개 활동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카게무샤'란 대역설이 다시금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