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양 악기가 만나 흐뭇한 음악 이야기를 전하는 무대가 마련된다.
30일 오후 8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대금과 피아노 그 두번째 이야기'. 이번 연주회는 이수준(대구교육대 강사)씨가 1999년 이후 6년만에 마련한 두번째 작곡발표회 및 대금 연주회.
'대금과 피아노 작품 7, 8, 12', '대금과 피아노 작품 9-꼬마요정', '대금과 피아노 작품 10-어머니', '대금과 피아노 작품 11-해질녘의 저녘향기'를 비롯, '두 대의 25현 가야금과 대금 작품 1, 2' 등을 연주한다.
피아노 정윤숙, 25현 가야금 연주는 대구시립국악단원인 김관림·권자경씨가 한다.
010-279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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