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지사 경찰초소 22년 만에 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직지사 입구 경찰초소가 22년만에 김천시 봉산면 태화리 추풍령쪽으로 이전했다.

김천~추풍령간 11.3km 국도 4호선의 4차로 확장공사로 봉산초소 일부 건물이 도로에 편입됐기 때문이다.

지난 1983년 1월부터 직지사 입구에 자리잡았던 봉산초소는 경찰·의경 등 10여 명이 상주하면서 검문검색 등으로 경북과 충북 일대의 범죄 및 교통사고 예방에 적잖은 공헌을 해왔다.

옛 초소 인근 한 상가업주는 "경찰초소가 관광지 입구에 자리잡아 그동안 관광객들의 불만이 적잖았는데 초소 이전으로 손님들이 더 늘지않겠느냐"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