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6이닝 3실점, 생애 통산 99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찬호(32·텍사스 레인저스)가 통산 100승에 1승만 남겼다.

박찬호는 30일 알링턴 아메리퀘스트필드에서 벌어진 메이저리그 정규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로 등판, 6이닝을 6안타 3실점으로 막아내 팀의 12대4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5승과 함께 데뷔 이후 통산 99승째.

3회까지는 화이트삭스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를 예감한 박찬호는 1대0으로 앞선 4회초 A.J. 피어진스키에게 동점 홈런을 허용하는 등 3실점, 1대3으로 역전당했다.

그러나 텍사스 타선은 6회말 케빈 멘치의 역전 3점 홈런 등 6점을 뽑아내 박찬호의 승리를 도왔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