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경제성장률 5% 안 될 수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벤처캐피털 전국 200개 창업보육센터 지원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성장률이 5%가 안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 부총리는 30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제 밀레니엄포럼에서 "2/4분기도 1분기(2.7%) 정도의 성장률을 유지하거나 조금 나은 정도일 것"이라며 "하반기 성장률은 좀 더 잠재성장률에 가깝겠지만 이대로 간다면 5%는 안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 부총리는 "5% 성장률은 의지의 목표로 이해해달라"며 "전망치를 고치라면 내일이라도 고칠 수 있지만 목표를 갖고 가능한 한 무리가 가지 않는 정책을 끈질기게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부총리는 "앞으로 우리나라에서의 투자는 교육, 의료, 병원, 관광레저 등 서비스산업과 벤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차세대 성장동력 사업 등이 될 것"이라며 " 조선, 자동차 등 전통적인 대형산업들은 상당히 성숙돼 앞으로 거대한 투자가 이뤄지기는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여론조사에서 소폭 반등한 가운데, 정부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로 결정하고 메...
국토교통부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승인 권한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위임하며 효율성을 높이고, 지난해 자영업 시장의 가동사업자 수 증가율이...
배우 전원주(86)가 더불어민주당과 보수 성향 단체의 행사에 잇달아 참석해 논란을 일으켰고, 최근 서울에서 열린 '우산혁명 집회'에서 모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