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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풍경-암벽등반 그 희열의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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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산 선인봉을 찾은 산악인들이 깎아지른 암벽정상에 올라 쾌감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선인봉은 주말이면 전국의 젊은이들이 암벽 등반을 즐기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단련된 정신과 체력으로 한계를 넘는 도전정신이 있기에 희망찬 미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암벽 등반에는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입니다.

독자 박종한 作(대구시 수성구 수성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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