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암벽등반 그 희열의 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도봉산 선인봉을 찾은 산악인들이 깎아지른 암벽정상에 올라 쾌감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선인봉은 주말이면 전국의 젊은이들이 암벽 등반을 즐기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단련된 정신과 체력으로 한계를 넘는 도전정신이 있기에 희망찬 미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암벽 등반에는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입니다.

독자 박종한 作(대구시 수성구 수성1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