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지난 2002년부터 시행해오던 '자동차 온라인 등록 서비스'를 최근 확대, 자동차 번호판을 집에서 배달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집에서 모든 자동차 등록 절차를 마칠 수 있도록 했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자동차 신규 등록시 5천원 정도의 배송비를 내면 번호판을 집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새로 시작했다"며 "아울러 인터넷 등록이 안되던 수입차나 장애인 차량, 중고차 등도 인터넷 등록을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또 신규 등록뿐 아니라 이전 등록이나 명의 변경, 말소 등도 온라인으로 처리하고 도시철도공채를 비롯한 모든 등록비용을 100% 전자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