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동차 등록, 이젠 집에서 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강남구는 지난 2002년부터 시행해오던 '자동차 온라인 등록 서비스'를 최근 확대, 자동차 번호판을 집에서 배달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집에서 모든 자동차 등록 절차를 마칠 수 있도록 했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자동차 신규 등록시 5천원 정도의 배송비를 내면 번호판을 집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새로 시작했다"며 "아울러 인터넷 등록이 안되던 수입차나 장애인 차량, 중고차 등도 인터넷 등록을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또 신규 등록뿐 아니라 이전 등록이나 명의 변경, 말소 등도 온라인으로 처리하고 도시철도공채를 비롯한 모든 등록비용을 100% 전자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