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화물기지·포항 신항 배후단지 등

칠곡군 영남권 내륙화물기지 주변 지역과 포항 영일만 신항 배후단지, 동해중부선 포항역사 등이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경북도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금호리 일원 영남권 내륙화물기지 주변 지역과 포항시 북구 여남동, 흥해읍 곡강·용한·죽전·우목·이인리, 남구 학전·달전리 일원의 영일만 신항배후단지, 포항테크노파크, 동해중부선 포항역사 등 주변지역에 대해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경북도는 이들 지역이 최근 땅값 상승과 부동산 투기 우려가 있어 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일정 면적 이상 토지거래를 할 경우 시장·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