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서 신협 강도 피해액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표뭉치 포함 7천590만원

지난 26일 대낮에 발생한 달서구 성서3동 신협 강도사건(본지 27일자 31면)의 피해액은 2천300여만 원이 아니라 7천590만 원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신협직원들을 상대로 2차례에 걸쳐 조사한 결과 '자기앞수표 뭉치'등이 피해액에 빠져있어 처음 조사때보다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한편 달서경찰서는 여직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있는 범인의 몽타주 2만부를 배포했으나 결정적인 단서는 찾지 못하는 등 수사에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8일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55.2%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네이버 주가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방한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차기 국무총리 후보 지명 등 호재로 급등세를 보이며, 최근 1주...
경찰은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하고, 선거 관련 공무원 및 인쇄업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동시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