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항운노조원 농성 "비리 노조 집행부 사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항운노조 민주화쟁취본부 소속 조합원들이 위원장 직선제와 노조의 민주화를 요구하며 30일부터 무기한 천막농성에 들어갔다.

7명의 조합원은 이날 오후 경북항운노조 사무실 앞에서 "최근 검찰에 전'현직 위원장이 구속된 데 대해 비통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면서 조합 운영의 비민주화와 집행부 간부들의 전횡을 문제로 지적했다.

이들은 현 집행부와 대의원들은 전원 사퇴할 것과 △위원장과 부위원장, 연락소장 등은 조합원들이 직접 선출할 것 △집행부 간부들과 대의원들의 겸직 금지 △외부 회계감사제도 도입 등을 촉구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사진: 경북항운노조원들이 조합의 민주화 등을 촉구하며 농성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