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봄날, 거리에서 춤을 추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동아쇼핑센터 광장·5일 국채보상기념공원

젊은 춤꾼들이 거리에서 펼치는 몸짓의 향연 '봄날, 거리에서 춤을 추자'가 4, 5일 잇달아 펼쳐진다.

대구 컨템포러리무용단(단장 박현옥)과 대구가톨릭대 무용학과 생활무용 전공 학생들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현대무용을 중심으로 자유 창작춤, 재즈, 힙합댄스, 댄스스포츠 등 다양한 춤을 통해 무용이 어렵다는 편견을 허물고 대중들과 좀더 가까워지기 위해 마련됐다.

'남자와 여자 그리고 사람들'(안무 강미이), 'Shall we dance'(안무 변인숙), '묻혀진 이야기… 비밀'(안무 장혜린), '꽃본듯이 날좀보소'(안무 박현옥), '훌라백 걸 앤 소 크래이지'(안무 허진) 등 다섯 작품을 선보인다.

4일 오후 5시 동아쇼핑센터 광장, 5일 오후 6시 30분 국채보상공원 화합의 광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