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뺑소니 합의 안되자 목매 자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새벽 5시40분쯤 달서구 장기동 첨단문화회관 인근 야산에서 이모(41·달서구 감삼동)씨가 목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 김모(61·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씨가 지난 3일 밤 10시쯤 알리앙스 예식장 앞에서 음주뺑소니 교통사고를 낸 뒤 피해자와 합의가 되지 않아 괴로워했으며 가족들에서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에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청년들에게 '태업'을 권하고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민주당이 추진 중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피의자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신천동로의 교통 통제가 18일 오전 해제되었으며, 대구시는 폭우로 인해 지난 17일부터 약 116㎜의 비가 내렸다고 전했다. 서울 강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