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뺑소니 합의 안되자 목매 자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6일 새벽 5시40분쯤 달서구 장기동 첨단문화회관 인근 야산에서 이모(41·달서구 감삼동)씨가 목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 김모(61·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씨가 지난 3일 밤 10시쯤 알리앙스 예식장 앞에서 음주뺑소니 교통사고를 낸 뒤 피해자와 합의가 되지 않아 괴로워했으며 가족들에서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에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일 골프장을 방문한 사실이 드러나 국민의힘에서 '황제 골프 특검법'을 발의 예고했고, 홍준표 전...
올해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크게 인상되어 단독가구는 월 247만원, 부부가구는 395만2000원으로 조정되었고, 근로소득 기본공제도 증가하여...
유승민 전 국회의원의 딸 유담 교수가 인천대학교 교수로 채용되는 과정에서 채용 특혜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았으며,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