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주택가 불…쌍둥이 자매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전 1시15분께 경북 경산시 대동 주택가에서 불이 나 1층에 세들어 살던 쌍둥이자매 언니 허모(28)씨가 질식해 숨지고 동생(2 8)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중이다.

불은 3층 주택 중 1층 내부 10여㎡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200여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주민의 말과 1층 방안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일단 가스레인지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