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출신 영화배우 문근영(18·광주 국제고 3년) 양이 7일 오전 광주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제1회 광주청소년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문양은 2003년 2천만 원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모두 1억 원을 빛고을 장학기금으로 기부하고 광주국제영화제에도 성금 기탁과 함께 홍보대사를 맡는 등 청소년들의 귀감이 됨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대상을 받았다
문양은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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