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천원 전지은행권 한정판매 아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행이 창립 55주년 기념으로 10일부터 1천 원권 전지은행권을 발매키로 하자 일반인들과 네티즌들의 문의가 폭주, 관련 인터넷사이트가 다운되는 등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한은은 그러나 전지은행권의 발매가 시작되는 10일부터 우편주문 접수가 시작되며, 한정판매가 아니기 때문에 구매 경쟁을 벌일 필요가 없다고 해명했다.

판매수량이 제한돼 있는 기념주화와 달리 전지은행권은 수요에 맞춰 충분한 물량을 공급하기 때문에 발매개시 후 일정시간이 지난 후에도 구입이 가능하다고 한은은 설명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