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음 앙상블 성가의 밤이 11일 오후 5시 천주교 대구대교구 관덕정 순교기념관에서 열린다.
지난 2000년 결성된 성음 앙상블은 성 이윤일 요한제 기념 순교자 현양음악회를 비롯 울릉군민을 위한 열린음악회, 소록도 방문음악회 등을 마련했고, 현재 매월 첫째주 토요일 관덕정 후원을 위한 음악미사도 갖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소프라노 박말순·이은희·주선영·추영경·장윤희, 메조소프라노 이경아·엄미애, 알토 신경흥씨 등이 출연해 '아베 마리아' '기도' 등을 들려준다.
피아노 홍선영·김현의씨. 053)254-0151.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