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우석 "'무한책임의 시공'으로 들어가는 느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아줄기세포 연구의 권위자인 황우석 서울대 석좌교수는 8일 오후 로스앤젤레스(LA)행 대한항공 항공편으로 출국하기 전 인천공항에서 "'무한책임의 시공(時空)' 속으로 들어간다는 느낌"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최근 대한항공으로부터 10년간 1등석 무료이용 혜택을 받은 이후 처음 출국길에 오른 그는 "이제 국민들에게 열심히 혜택을 갚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황 교수는 출국 목적에 대해 "줄기세포 정상회의(Stem Cell Policy and Advocacy Summit)에 대해서는 사실 잘 모르겠다"며 "원래 기조강연을 요청받았는데 그쪽에서 이번에 제정한 '글로벌 줄기세포상'(Global Achievement Award) 첫 수상자로 선정해서 시상식도 겸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